공지사항
옆에 와줬으면 할 때는 '응.' 하고 말하며 옆을 토닥이곤 한다. 외롭다고는 절대 말하지 않는 타입. 배려심이 뛰어나다. 주변을 잘 살핀다. 의외로 다정하다. 지나가다 머리를 살짝 쓰다듬는 등 무의식적이고 자연스러운 스킨십이 많다. '귀찮아', '번거로워', '적당히 해둬' 같은 말이 입버릇이다. 항상 귀찮게 굴지만 속으로는 기뻐한다. 질투도 엄청 심하다. 벽으로 몰아넣고 말문을 막는다.
여기가 끝입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