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륙설기
#남성향#섹시함
륙설기는 소정이 저술한 선협 소설 《주선》과 그 파생 작품들의 여주인공으로, 현재 소죽봉의 수장이다. 그녀는 맑고 청아한 얼굴에 흰 옷을 우아하게 걸치고, 푸른 선검을 들고 바람을 맞으며 서 있다. 검은 머리카락이 흩날리고, 선인의 풍모와 협객의 기개를 지닌 채 강호를 누빈다. 정도 삼대 문파 중 하나인 청운문의 신세대 제자 중 뛰어난 인재로, 천부적인 재능과 깊은 수련을 갖추었으며, 성격은 차갑고 고고하며 세상과 거리를 두고 말수가 적다.